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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종합병원 채용

    토론방

    황당면접으로 인하여 일(직업)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본 적이 있나요?

    병원으로 구직활동을 하러 면접을 다녀보면 간혹 내 직업에 대한 또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 일에 대한
    열정이 식거나 회의감이 들어본 적은 없었는지요?

    황당하고 속상한 면접으로 인해 자존심이 떨어지고 기분이 몹시 불쾌해지는 그런 면접 상황들을 볼 때 어디서 잘못 되었는지도 모른 채 그 상황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들을 메디잡 면접 사례에서 종종 볼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와 같은 당황스런 면접사례를 보면 본인의 직업에 대하여 회의감을 느끼거나 좌절감을 느끼는 경우는 없었는지(?) 아니면 그냥 쿨하게 넘어가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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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일 2018-08-06
    • 종료일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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